
고3때 동네 언니한테 빌렸던 DVD를 이제서야 봤다(......)
제목은 슬리피 할로우
조니뎁과 크리스티나 리치의 주연 공포물
난 공포물 정말진짜 못 보는데,
팀 버튼감독 작품거는 괜찮더라(스위니 토드도 괜찮았고;;)
그리고! 무엇보다!!!
좌니뒙 아자씨가 나오니까 두눈 부릅뜨고 봐 줄 수 있어!! 괜찮아 ㅠㅠ 심장이 쪼까 벌렁거리긴했지만
그래도 다 봤다!! 흐흐흐흐흐흫흐흫흐흐흐흐흐흐흐흐흫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팀버튼 특유의 음산한 분위기가 폴폴풍기는 그런 영화였다.
# by | 2009/02/15 16:21 | 目.感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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