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끄덩한 기분?!


대학교 클럽을 가입했는데
모르는 사람들이 일촌신청을 한다.
모두와 친해지고 싶은마음에 급한대로 수락하긴하지만,
지금 내가 수락한 사람들 중에서
만약에, 만약에
내가 실제로 만나고 대화했을 때 '아, 이사람은 아니구나' 싶은,
그런 사람이 있으면 어떡할까 하고 고민중이다.
만나기도 전에 걱정이 앞선다=ㅠ=

그리고..
과비...
클럽가입하자마자 과 비 XX만원 내라는 통보를 받았다...
............
괜히 가입했다-..-;;;
나중에 천천히 가입할걸....쒧


아, 근데 나랑같은 나이의 어떤아이가 일촌신청을 해서
그 아이의 미니홈피에 가봤는데 실력이 상당하다.
여기서 내가 말하는 실력은 그림실력도 실력이지만
자기 그림을 상품화해서 파는 실력도 대단해 보였다
(스크랩수와 사람들의 댓글에서 내공이 느껴진다 ∑-ㅂ-)b)
만화도 굉장히 좋아하는 것 같다.
부디 친해져서 함께 만화에관한 이야기를 나누고싶다.
오늘의 일기 끗.

by 이뮤 | 2009/02/15 14:10 | 잡담과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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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아케 at 2009/02/15 16:32
ㅇㅇㅇ 그런거 있음ㅋ 네이트온에서 가끔대화했는데 실제로 만나니까 말도 안하고 그냥 쌩깠음 ㅋ
Commented by 유즈 at 2009/02/16 19:14
ㅋㅋㅋㅋㅋㅋㅋ나도 작년에 일촌신청 막 했다가 다시 끊었당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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